강남.역삼 초아1인샵 원장 진짜 너무하네

 

전에 한번 연락해서 문의한적이있었는데 마감됐다해서 못받았었는데 이번에 다시 또 받고자 연락을했습니다.

 

전화를하니 안받더만 좀있으니 제 카톡으로 답이오더군요

그러면서 원하는시간과 코스를 묻고는 앞전에도 문의만주셨네요 하더니 갑자기 예약이 다 찼다고ㅜㅜ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그럴거면 원하는시간과 코스를 왜 묻냐고!

 

소문으로는 사람 가려받는다는말이있던데 사실이었네요 시불

하도 X같아서 강남.역삼 초아1인샵 후기 남겨봅니다.

참고로 이분은 전화번호 수집해서 여기저기 팔아넘긴다는 얘기가있었는데

진짜로 여기에 전화예약한이후에 이상한 도박사이트 같은데서 스팸문자 겁나게옴 ㅅㅂ!!!

강남 남자왁싱샵 제니의 왁싱스토리 리얼후기

 

아니 이렇게 꼼꼼하고 편안하고 세심하게 왁싱을 해주시면 어떻게 합니까!!!!

사람이 말이야 좀 부족하고 말이야
좀 허술한 구석도 좀 있구 말이야
그래야 하지 말이야 말이야~

앞으로 전 어떻게 하라고!!!
제니샵 못 벗어날꺼 아니에요. 책임지세욧!!. ^^

이틀 전인가 카페가입 하자마자
제니샵에서 얼굴 왁싱은 하지 않는다는 걸 모르고 가입 인사란에

<조기요~ 페이스 전체 하고 브라질 왁싱 고급 한꺼번에 받으면 가격이 어떻게 되나요?>

요렇게 썼다가 제발 좀 카페글 꼼꼼히 읽어보고 질문을 하라는제니님 글 보고
에구 뜨셔라 하고 가입인사란 조회 수 보니 0 이길래 부랴부랴
조만간 방문 하겠습니다. 로 바꾸고

어제 집근처 얼굴 왁싱하는 곳에서 얼굴 왁싱을 받았는데
턱 부분은 아프지 않을 줄 알았는데
너무 아파서 에고 에고 죽다 살아서

브라질왁싱은 워~워~ 천천히 천천히 그러고 있었는데..

띵동 어플로 날아온 이틀간 이벤트를 보자마자
천천히는 무신~ 염소 풀뜯어먹는 소리
바로 에약을 했네요.

어플 다운 안받으신 분들 얼렁들 다운 받으세요.
통증의 두려움도 물리치는 제니샵 이벤트가 당신을 찾아 갑니다. ㅋㅋㅋ

제니님 한테 혼날까봐 안내글 데로 에약시간에 맞춰 미리미리 도착하여
샵 근처에서 15분 전에 <저~ 왔어용~>카톡도 하고
들어오라는톡 받고 조신하게 입장을 했더랬습니다.

샤워를 하고 거 뭐시냐 알레꼴르망 자세로다가 엎드렸는데..
불현듯 엄습하는 생각

“나는 누구인가? 여기는 어디인가?”
“내가 무신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러고 있는가?”

하는 슬픔이 밀려오던 찰나에

“다른 곳은 몰라도 이쪽은 주기적으로 관리를 하셔야겟네요.”
빨갛게 쓸려있으시네요 많이 아프셨겠다.”

유진샘의 다정한 음성을 듣는 순간
그 세심한 배려에
울컥 감동의 눈물이 앞을 가리고 ㅜ.ㅜ

그리고 어제 집근처 얼굴왁싱때 무척 아팠고
작년에 처음 왁싱이란걸 받았던 곳에서도 무척이나 아파서
오늘도 바싹 긴장하고 있었는데..

신기할 정도로 아프지않게 시술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어색하게 눈 말똥말똥 뜨고 있는게 뭐해서
시술하는 내내 이야기를 했는데도 즐겁게 대화에 응해주시고
시술 끝나고도 이런 저런 주의 사항도 꼼꼼하게 알려주시고..

정말 기분 좋고 즐거운 왁싱시술을 받았습니다.^^

영양분이 몽땅 거기털로 갔는지 양이 많아서
다른 분들 보다 시간도 오래 걸리고 힘드셨을 텐데
밝은 얼굴로 괜찮다고 정성스럽게 시술해주신
유진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조만간 스크럽 받으러 갈께요

왁싱을 받으시려는 분들 제니샵이 짱!! 입니다.

강남 남자왁싱샵 제니의 왁싱스토리 리얼후기

 

안녕하세요
지미짱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첫 경험을 하였내요 왁싱이라는 첫경험 ㅋ
지금은 웃으면서 후기라는걸 적어보지만 지난주 금욜 생각하면 어휴,,,
지난주 제니님과 카톡으로 이래저래 예약시간을 잡고 예약시간 1시간전에 도착해서 1층 무슨빌리지 였는대 므튼 거기서 청포도 주스를 마시며 긴장감을 달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전에 시간 5분전 1층에 도착했습니다 라는 메세지를 보내고 잠시후 몇호로 오세요
라는 메세지를 받은뒤 그층으로 이동 여기서 잠깐(제니셈 혼자만 하시는줄 알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2잔을 사서 들고 가는중 빌리지 여 사장님 같은분이 오시더니 여기 사세요? 아뇨 친구집에 잠시 놀러 왔어요 그러는대 그 여사장님 왈
여기 사시는줄 알았으면 할인해드리라고 시킬껄 그랬내요 ㅎㅎㅎ 아괜찬습니다 끝 ㅈㅅ 삼천포로 잠시 빠저서요^^)
초인종을 누르고 12초후 문이 열립니다.안녕하세요 인사를 하고 들어갑니다. 들고온 커피를 드리면서 시원한거 사왔어욤
아 시원한거 드릴려고 했는대 감사합니다 그리고 음료를 잠시 마시며 멀로 할지 상의후 고급패키지 선택후 지미짱 왈
질문있습니다 보여드려도 되나 하면서 가슴과 배에도 털이좀 있는대 가슴은 그냥두고 배쪽도 제거 부탁드립니다 해서
그렇게 주문후에 저는 샤워실로 향합니다. 살짝 더운날씨여서 샘은 왁싱받을곳만 살짝 샤워하고 나오라 했는대 저는 올샤워
하고 나갑니다 나가면서 샤워실 입구에 있던 까운을 보면서 이거 걸치고 나가면 되나요? 샘이 하는말 어차피 탈의 하셔야 하는대
그냥 나오세요! 아 처음본 숙녀 앞에서 알몸으로 나온다는게 안해보신분은 말을 하지마세요 ㅋㅋ
용기를 내어 수건으로 앞판만 최대한 가리고 슬금슬금 나갑니다. 올라가서 누우세요 이소리는 수건을 치우라는
솔까 정말 창피했습니다 ㅜㅜ 그러나 용기내어 수건을 내려놓으며 누움 눈꼭 감음 ㅋㅋ 그리고 이런저런 생각
덜아픈 배쪽부터 시술 시작하신답니다 냄 대답을 하고 계속 눈감고 있음 빗질 그리고 먼가 따뜻한거 느낌 그후에 쫘악
그리고 내입에서는 앜 ㅋㅋ 이건 시작에 불과했습니다.그냥 참아야 하느니라 참아야 하느리라 어느덧 배 시술 끝나고
아래로 이동합니다, 하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따가움 아푼게 아니고 그냥 따가왔어요 무진장 엄청
가기전까지만 해도 에이 머 참지머 그랬는대 내 입은 이미 창피함을 지나 샘이 뜯기전 하나 두울 쫘악 할때마다
앜 소리를 같이 내고 있내요 2번인가 2분만 쉬어따 하면 안될까요 라는 말을 했을정도로 ㅋㅋ
죄송했어요 등치는 산만한것이 못참고 그래서요 ㅜㅜ 가기전 후기등등 여러가지 글을 보고 갔는대요
그중에 공감할만한 글이 발기문제 였어요 그래서 나름 애국가도 가사 외워가고 이런저런 따른 생각들을
최대한 해야 한다는 마음준비를 하고 갔는대요 저는요 음 고자도 아니고요 넘 따가와서리 발기고 머고 언제 끝나나
이 따가운 고통이 라는 생각뿐이였내요 ㅋㅋ 그래서 저는 발기문제는 패스요.
어느덧 시간이 흘러 왁싱이 끝나고 난후 스페셜 관리를 받는도중 전 그때까지 제니샘 인줄로 알고있었다는
착한 여진샘 죄송해요 여진샘이 잘 못해주었다는 그런말은 아니니 오해하지 말아 주세용 ^^
제가 제니샘으로 알고 있다는걸 아신후에 여진샘께서 저는 여진입니다 라고 말씀해 주시내요
기분이 나뿐게 아니고 넘 죄송스러워따는요 ㅋㅋ 스페셜 관리까지 다 끝나고 이런저런 주의 사항등 들은후에
나와서 집으로 가는길 문어가 된기분 이랄까 ㅋㅋ 암튼 지금은 좋습니다 ^^
무언가 하고난 후에 후기라는 글을 처음으로 작성해 봅니다.
처음이라서 두서도 없이 막 글을 쓰긴했는대 넘 잼없을꺼 같아요 ㅜㅜ
다음에 또 이런글을 쓰게되면 그떄는 좀더 잘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여진샘 털복숭이 시술 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다음에 뵙는 그날까징 안녕히요 ^^

강남 남자왁싱샵 제니의 왁싱스토리 리얼후기

 

어제 호기심에서 시작된 태어나서 처음 왁싱해본 후기입니다…

다른 곳은 여성분들이랑 마주쳐서 민망하기도 하지만 여긴 다르기에 용기를 내서 출발하고 도착직전 제니님께 연락하고 주차 후 올라갔습니다.

근데 뭔가에 엘리베이터부터 도착직전에는 뭔가 두렵기도하고 걱정도 되더라구요ㅋㅋ

그래도 멀리서 갔으니 용기를 내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눈앞에 제니님이 저희 회사 여자 신입사원 중에 동갑인 사람이랑 굉장히 닮아서 속으로 좀 놀라기도 했습니다.

근데 목소리까지도 비슷해서 나이 여쭤보고 싶었지만 앞으로 일어날 일때문에 조용히 기다렸습니다.

안내문과 동의서? 비슷한 것에 서명을 하고, 샤워를 하고 나오는데 점점 두려워지더군요…

방문전 후기에서 많이 나오던 빠떼루 자세를 하는데 민망하기도 하지만 최대한 덜아프려고 시키는데로 말 잘들으려고 노력했어요ㅋㅋㅋ

뒤에 끝나고 앞에 할때는 생리적인 현상이 일어날까봐 계속 다른생각하고 있었으나(제니님이 긴장 풀어주시려고 자꾸 말을 걸으셨지만) 긴장을 너무해서 그런지 다행히 별다른 현상은 일어나지 않았네요 ㅋㅋㅋ

과정 중간중간에는 아프다기보다 시원할 정도여서 잠도 솔솔 옵니다…

스페셜케어는 거기가 정말 호강합니다.. 얼굴에도 안하는 팩을 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왁싱보다 아픈 고통을 선사해주셔서 ㅋㅋ 아픔도 잊을정도로 웃었네요ㅋㅋㅋㅋㅋ

아마 평생 잊지 못할거같아요…ㅋㅋㅋㅋㅋ

일단 전체적으로 만족스럽네요…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지만 자기만족이니까 ㅎㅎㅎ

조만간 또 들리겠습니다~ 내일 또 출근…..

ps. 제니님 이쁘십니다ㅋㅋㅋ

강남 남자왁싱샵 제니의 왁싱스토리 리얼후기

 

왁싱에 관심을 가지고 지낸지 한달…

때마침 월급 드러오는날 공지사항에 뚜둥!! 새로운분이 오셔서 50프로 할인 ㅋㅋ

그리고 주말에 쉬는데 때마침 금토 이벤트 ㅋㅋ

바로 당장 카톡 토욜예약을 햇죠 예약시간에 맞추어 도착 처음이라 설렘반 기대반 좋은 기분으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웃으시면 반겨주시더라구요 ㅎㅎ

샤워를 하고 다들 아실만한 그자세……..OT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왁싱 시작 ㅋㅋㅋ꾀나 아플꺼라는 예상과는 달리 뒤쪽은 아프지가 않더라구여 ㅎㅎ

선생님이 앞쪽은 아플수도 잇으니 기다리라거 하시더라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디어 앞쪽 …. 시작 햇으나 이것또한 그냥 참을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꾹~~눌러주셔서 아프지.않앗구여 어떤분은 운다거 하시는 분도 잇다거 하셧는데 전 그냥 조금 따끔한정도 ^^

아플까봐 고민하시는 분들 도전해보아요 ㅋㅋ 생~~~~~~각 만큼 아프지는 않아요 다하거 나니

깔~~~끔하게 ㅋㅋㅋㅋ좋네요 후기끝!

강남 남자왁싱샵 제니의 왁싱스토리 리얼후기

 

여유있게 도착 후 대기중 약간의 시간을 넘어 드뎌 첫 방문. 결제부분에서 약간의 착오가 생겨 급해결하고 시술시작.

지금까지 다녔던 샵과 다르게 올탈 후 그 어느 누구도 피해갈수 없는 빳떼루 자세.

그러나 1분 후 제니님의 멘탈파괴된 탄식을 들을 수 있었지요……

뒤통수 너머 몽크된 제니님을 뒤로 하고 엉덩이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어쩝니까.제가 어떻게 할수 있는 상황도 아닌데…

그러나 이내 그녀는 정신을 다시 되찾고(?) 힙, 항문시술을 잘 받고 예상시간을 훌쩍 넘어 뒤돌아서 앞쪽 시술시작.

그동안 시술시 지속적으로 랜드마크된 제 곶휴를 전혀(!) 의식하지 않고 자연스럽게,편하게 받았습니다.

마지막 하이라이트 스페셜케어!!!

이것은 제가 살고있는 대전에서도 볼수 없는 특화된 시술에 더욱 감동ㅠ

역시 이래서 제니구나 감탄을 했습니다.

비록 예정시간을 훌쩍 넘어서 마지막까지 편안하게 마무으리ㅎ 벌써 다음 리터치가 기다려집니다.

일욜도 하면 좋으련만….. 그리고 제니쌤 정말 고생하셨어요^^

대전에 오시면 맛난 거 사드릴게요ㅎ

강남 남자왁싱샵 제니의 왁싱스토리 리얼후기

 

할인이벤트를 한다는 밴드 알림을 받자마자 잽싸게 오늘 오전예약을 해버렸지요

제가 일빠로 ㅋㅋ밴드 가입하니까 이런게 좋긴좋네요 할인이벤트나 공지같은걸 바로바로 알수있으니까~왠지 나만 헤택받는기분?ㅋㅋㅋ나만 밴드 가입하고싶다 ㅋㅋㅋㅋㅋ

지난번 제니쌤께 고급을 받은지 채 5주가 조금 안되었지만 그래도 할인을 한다니까

겸사겸사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왁싱비용이 저렴한건 아닌지라 할인만하면 아주 개처럼 날뛰게되네요 ㅋㅋ

어쨌든 부푼 기대감을 안고 늘 다니던..이젠 너무나도 익숙한 제니의 왁싱스토리로 향했죠~

도착해서 톡을하고 좀 기다리니 제니쌤께 전화가오더니 얼른 오라며~^^그래서 얼른 들어갔죠 ㅋ

제가 또 말은 좀 잘들으니까~문을 열고 들어가는순간……다른 관리사님이??

왠지 낯이 익은….오메?? 혹시 내가 아는사람인듯..해서 샤워를하는동안 한참을 생각해보니 내가 아는사람이 아니라

티비에서 마니 봐서 익숙했던ㅋㅋㅋ그렇습니다..새로오신 관리사님은 이쁜 연예인 누군가를 닮았더군요^^

그래서 관리사님께 얘기했더니 본인도 그런얘기는 마니 들었다며~ㅎㅎ

솔직히 이쁜외모와 몸매에 좀 반할뻔했지만…저는 여친이 있기에..여친만을 생각하기로 ㅋㅋ

그래도 쌤 앞으로 제니의 왁싱스토리 고객들한테 인기 꽤나 얻을듯^^

저 안아프게 잘 해주셨다고 아부떠는거 아니고 ㅋㅋ진심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역시 남자왁싱은 제니의 왁싱스토리네요 ㅋ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가 첫손님이라 아직 긴장이 덜 풀리셔서 그런지 왁싱하는동안 저의 소중이에만 너무 집중을 하시느라말씀이 별로 없으시고 시술만 열씨미 하시길래 제니의 왁싱스토리의 오랜 단골인 제가 먼저ㅋㅋ이런저런 질문도 해가면서 말을 걸었더니 대답도 친절하게 잘해주시고 ㅋ

수줍어하는 모습도 귀여우시고 ㅋㅋ여튼 감사했습니다 왁싱도 깔끔하게 잘해주시고 스페셜 관리도 너무 뿌듯하고 만족스럽게 잘 받았습니다

아까 말씀드린대로 저 후기 만원 적립은 또 안해주셔도돼요 ㅋㅋㅋ그냥 쓰고싶어서 쓴거니까요!

오늘은 첨이고 아침부터 가느라 정신이없어서 빈손으로 갔지만

담엔 꼭 좋아하신다는 매운거 사갖고갈께요 ㅋㅋ더운날 고생 많으셨습니다

조만간 스페셜관리 받으러 갈께요~수고하세용~^^

남자왁싱샵 제니의 왁싱스토리 리얼후기

 

후기를 쓰기에 앞서 글재주가 없는것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틀전에 시술 받고 이제서야 후기를 남기네요.

몇달 전에 카페에 가입하고 할까말까 고민하던 중지난 월요일에 대뜸 제니님께 오늘 7시 이후에 가능하냐고 톡을 날렸습니다.안된다고 하셨으면 아마 몇개월을 또 고민했을텐데

다행히 8시에 된다고 하셔서예약하고 그 시간에 맞춰 달려갔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연락드리니 정리 중이라고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전화기 넘어로 들리는 목소리에 깜짝 놀랬습니다.

정리가 끝났다고 올라오라는 제니님의 연락을 받고두근두근 거리는 심장을 진정시키며 들어가서 제니님한테 인사를 드렸죠.

시술 방법을 설명을 듣고 시술 준비 후 시작되었습니다.

앞의 후기에서 봤듯이 빳데루자세…자세를 취하면서 무지 민망하더라구요.

제니님이 성격이 좋으셔서 민망함을 달래주시니 편하게 시술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빳데루 자세 시술 후 바로 누워서 본격적인 거기카락 제거에 들어갔습니다.

한번 한번 뜯겨지면서이번엔 얼마나 아플까 하는 긴장감에 심호흡도 하게 되더라구요.

다 뜯겨지고 나서 끝났다는 제니님의 얘기에 긴장이 풀리면서 안도감과 함께긴장해서 찌그러져 있던 제 똘똘이가 꿈틀대기 시작했습니다.

그땐 빳데루 자세 취할때보다 더 민망했습죠…왁싱 시술이 끝나고 스페셜 케어로 넘어갔습니다.

뭔가 느낌이 좋았어요.똘똘이 주변에 무성했던 것들이 안느껴지니 묘~했어요.

그렇게 모든 과정이 끝나고 관리방법 주의사항을 듣고 저는 퇴장했습니다.

제니님이 성격이 좋으시고 말씀도 잘하셔서 처음 왁싱하는 저는 민망함과 걱정없이 시술을 잘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틀이 지난 지금도 샤워할때 보면 깔끔하게 정리된 것을 보고무지 만족하고 있습니다.

제니의 왁싱스토리 번창하세요.

남자왁싱샵 제니의 왁싱스토리 리얼후기

 

왁싱을 하고나니 해방감(?)에 그런건지 하고 나서 아주 기분 좋습니다.ㅎㅎㅎ

어디든 후기가 있기 나름인데..후기란것을 처음 써보네요..

그만큼 아주 시술 만족합니다.

달달하신거 좋아하신다는 얘기 듣고 도착하자 마자 바닐라 라떼2잔 아메리카노 1잔(?)ㅎㅎㅎ사서 대기하다 설레는 마음…두려운 마음 반….맬랑꼴리한 마음반….(?)을 안고 입장~~~~~~두둥~~~

제니쌤..인기 많으실 이유가 있더라구요…ㅋㅋ암튼 이것저것 작성하고 깨끗한 몸과 마음을 준비운동하고그 유명한 빳데루….ㅠㅠ도망가고 싶었어요..

나는 누구인가 여긴 또 어디인가…인생무상~ ㅠㅠ모든것을 내려놓으니 그래도 좀 낫드라구요

첨하는것이다 보니 이질감과 따가움~ 아우~~얼마나 했는지 모르겠지만…

저 나름 노력했지만 움직인다고 혼남…;;;;그리고 곧 앞쪽..을 할때 제니쌤 그러시더라구요…

어떤분은 군대 한번 더 간다고 그러고..어떤분은 훈련병때 화생방한거 한번 더 한다 그럴정도라고..

설마 그정도일까…그런 생각도 잠시….어머니가 나 나을때 이런기분이겠구나..

나의 모근이 뽑히는 그 느낌은 마치…나의 새끼들을 보내는 느낌? 대략…아파요……너무 따가왔어요…………….ㅠㅠ따가운거 시러요…ㅜㅜ맞는게 더 나아요….ㅠㅠ

살면서 여자에게 꼬집히는게 제일 싫을 정도인데…ㅜㅜ

그런 제가 불쌍해보였는지 심신의 안정을 찾으라고 하트 배게 손잡고 있으라고 했는데

하트배게……득도의 길을 찾게 해주는 지름길을 알려주시더이다…;;;;;와우~ 새로운 세계~~~

웰컴투 판타지 월드~그후 정말 크게 힘들지 않게 한거 같아요…안힘든곳만 한건진 몰라도..;;;

그후 스페셜관리~ 아우 졸려~제니쌤 땀 뻘뻘흘리시며..아주 힘들게 고생하셨어요~하고 온 지금 아주 개운하네요..

뭔지 모르겠지만 정말 개운해요..팬티에 털이 안껴요~~~~~와우~~~치아로 비유하자면

스케일링 한듯한..첨에만 아팠지 하고 나니 개운한….~그런 느낌~아주아주 고생하셨어요 제니쌤…

리터치하러 들릴께요…개인배게 들고 갈께요..;;;담에 뵈요~

남자왁싱샵 제니의 왁싱스토리에서 받은 리얼후기

 

어제 저녁에 왁싱받았습니다.

​오랜 고민 후에 결정한거였는데 결과적으로 만족도가 높습니다.

​귀가 후 확인해보니 일부 남아있는 부분이 있었으나.

약 3시간의 시간 동안 진행된 시술이라 충분이 이해가 됩니다.

제니님 너무 고생하셔서..ㅠㅜ 추후 방문시 처리해주시리가 믿으며~!!!^^

만족도 높습니다.

살짝 가려움증이 있는 편인데 많이 완화 될 듯하구요.청결도도 많이 좋아 질듯~~

다리부위도 넘 매끈(?) 합니다. 시술환경이야 뭐. 워낙 베테랑에 꼼꼼하시고, 편하게 분위기도 잘 리드해주십니다.

털털하신 성격으로 오히려 상대가 더욱 편하게 임할 수 있네요~~

앞으로 지속 방문할 것 같은 느낌이…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스크럽과 보습 잘하겠습니당~!! ^^ 밤 늦게까지 고생~!!